수영을 배운지 1년정도 지났는데 수영 실력이 늘지도 않아 힘들고 흥미도 잃어 갈때쯤 선생님을 만났는데 수업시간에 웃게 만들어주시고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다시금 운동하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서 칭찬글을 올립니다